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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조회수 : 469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 표창…신이철 원디대 경찰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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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원격 교육시대 발 맞춰 사이버大 환경발전에 힘쓸 터"


<사진출처: 익산신문>


“매우 기쁘고 개인적으로도 영광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원격교육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사이버대학교 교원으로서 경찰 행정 분야의 온라인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올해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는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신이철 교수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며 교육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경찰학과 형사법 분야의 학술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2012년부터 학과장으로 재직하며 교무처장과 학생상담센터장, 인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학교업무를 수행하면서 대학 발전에도 헌신했으며 활발한 대내외 강연 활동을 통해서 꾸준하게 후학 양성에도 힘써 왔다.


경찰수사연수원 ‘최우수 강의자’ 선정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우수강사’ 등으로 수차례 선정된 바 있는 그의 강의는 지망생들뿐 아니라 현직 경찰공무원들에게도 열정과 감동을 주는 강의라는 높은 평가를 받는다.


“학생 대부분이 현직 경찰들이기 때문에 직업현장에 있어야 하니 강의실에 직접 나올 수가 없지요. 하지만 학사일정은 모든 대학의 학과와 같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에 신이철 교수는 2014년과 2019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진행된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리 학과는 콘텐츠가 무척 강합니다. 학생들이 현직 경찰들이니 그럴 수밖에 없지요. 전문가들 아닙니까.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니 교수는 핵심을 잘 전달하고 학생은 이를 잘 터득해야 합니다. 경찰로서 실무대처 능력을 쌓기도 하지만 직업인이니 승진시험 같은 것도 대비해야죠. 공부강도가 셉니다.”


그는 조직사회에서 학력이나 승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찰이 자신의 강의로 도움을 받아 학위 취득이나 계급 승진을 해결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다며 웃었다. 신 교수는 교육철학에 대해 묻자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을 꼭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라며 “꿈이 실현되면 그 힘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신 교수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수석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고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외에도 헌법재판소 전문가 공개변론 참여와 국회 정책토론회 토론자로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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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 표창…신이철 원디대 경찰학과장 [출처: 익산신문, 박해정 기자,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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