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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조회수 : 547

공수처 설립 방향 윤곽..."갈등 아닌 '화쟁' 씨앗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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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신이철 교수

사진출처: BBS 불교방송 뉴스


[BBS뉴스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인터뷰]


다음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의 설립 방향이 공청회를 통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조직으로 태어나고, 갈등보다는 '화쟁'의 씨앗이 돼야 한다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유상석 기자가 공청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중략)


신이철(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 인터뷰


"공수처는 독립성과 중립성이 생명인 이상 이를 해칠 수 있는 독소조항을 해소해가면서 정치권도 초당적 협력을 통해 합리적 해결방법을 찾는 데 최대한 노력해야만 갈등 없이 정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신이철 교수

사진출처: BBS 불교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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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립 방향 윤곽..."갈등 아닌 '화쟁' 씨앗 돼야" [출처: BBS불교방송, 유상석 기자,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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