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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조회수 : 233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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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띠아하라와 히말라야 전통 수행 중심 명상 프로그램… 재학생·동문 큰 호응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학과장 박승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캠퍼스 대강당에서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이번 워크숍은 ‘쁘라띠아하라(Pratyāhāra)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히말라야 전통 요가명상 수행 체계를 이론과 실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인도 리시케시의 히말라야 전통 수행 지도자인 스와미 리따완지(Swami Ritavan Bharati)가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 스와미 리따완지는 스와미 라마(Swami Rama)와 스와미 웨다 바라띠(Swami Veda Bharati)의 제자로, 히말라야 전통 수행 계승과 교육에 힘써온 지도자이며 현재 스와미 라마 사다카 그라마(Swami Rama Sadhaka Grama, SRSG)를 대표하고 있다.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싱가포르 히말라야 요가명상센터의 윙 융캉 선생과 푸 투엣 이엔 선생, 인도 리시케시 SRSG 아쉬람 총지배인인 아짜리야 라빈드러 사후(Acharya Ravindra Sahu)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국제적 교류 의미를 더했다.


워크숍에서는 히말라야 전통 수행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강의와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스와미 리따완지는 ‘쁘라띠아하라 강의’와 ‘쁘라나야마 실습’을 통해 감각의 내면화와 호흡 수행의 원리를 지도했으며, 윙 융캉 선생은 ‘가이드 이완 &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이완과 내면 집중 수행을 이끌었다.


아짜리야 라빈드러 사후는 ‘쁘라띠아하라 강의’를 비롯해 ‘관절과 분비샘 운동’, ‘통합 하타요가(아사나·쁘라나야마·이완)’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히말라야명상센터의 김미경 교수는 양일간 ‘소화호흡’ 강의를 맡아 호흡 수행의 실제 적용법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승태 학과장과 박다영 교수를 비롯해 한인요가연구소 서종순 소장,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참석해 히말라야 전통 수행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히말라야명상센터에서는 김미경 교수와 함께 이희정, 김영기 씨가 각각 통역과 진행을 지원했다.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워크숍 참가자들에게는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히말라야 수행 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호흡과 명상, 이완 수행의 연결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승태 학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히말라야 전통 요가명상의 핵심 수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통 수행과 현대 명상 교육을 연결하는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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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 성료 [한겨레]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히말라야 요가명상 워크숍' 성료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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