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조회수 : 1000
센서리 요가부터 경전 읽기까지…원광디지털대 오프라인 수련 체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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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 요가명상학과가 오감을 활용한 수련과 전통 지혜 탐구를 결합한 가을 MT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가을 MT는 요가와 명상의 본질인 자기 관찰과 성찰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날은 마르가 강사(나다움웰니스센터 원장)가 이끈 ‘센서리 요가 & 사운드배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오감과 소리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연의 색을 담은 반다나 제작 천연염색 DIY 프로그램으로 감각과 취향을 탐색하는 창작 활동을 펼쳤다.
이튿날에는 김소정 졸업생(티르타요가원 원장)의 아침 요가 수련에 이어 안필섭 교수의 ‘요가 경전 읽기’ 프로그램이 진행돼 요가의 전통적 지혜를 현대 일상에 적용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윤철 총장과 박승태 학과장, 박다영 교수, 서종순 교수 등이 참여해 현장 소통을 지원했다.
박승태 요가명상학과장은 이번 MT가 “요가와 명상의 본질인 자기 관찰과 성찰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다”라며 자기 성찰 기반의 교육 효과를 평가했다.
대학 측은 전공 교육과 결합된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실천적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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